[사진 한 장의 감성]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은 '책임감'이다. 우리는 그러한 선택에서 늘 시험을 받고 있다. 나는 책임감 있는 삶을 지향하려고 한다. 진정한 의미에서 '어른이 됐다'는 것은 책임감과 함께 강한 의지를 스스로가 컨트롤 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 사람의 감정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줄때의 책임감과 다시 돌려받거나 버려졌을때의 책임감. 단순히 혐오스러움면도 뒤따라 오는 책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