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피로 섞인 경멸이 감돈다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때로는 함축적인게 100마디 말보다 더 와닿을때가 있다. 가슴을 옥죄어 온다.
#경멸 #의미 #강렬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