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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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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그란
직장내 괴롭힘으로 3년 다닌 공공기관을 퇴사하고 글로 '감동'을 나누고 싶은 작가, 제 이름은 동그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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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생
간호사 취업 준비생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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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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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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