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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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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
글을 써본 경험이 없으나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싶어 만든 공간입니다. 천천히 둘러보고 가세요~ 오늘도 여유가 있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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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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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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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근할까 퇴사할까(2019),> <엄마는 어떻게 다 알까(2022)> 출간. 등단작가(수필가). 생계형 직장인. 늦깎이 아내. 노산 워킹맘. 살아남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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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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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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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일러스트레이터 백연 : 낯설지만 따뜻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낯선교향곡, #달이들려주는이야기, #이상한공간, #한장동화, #백연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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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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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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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비
철학관련 글을 씁니다. 여러분의 철학입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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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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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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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동
시사 뉴스레터 '미스터동' 대표입니다. 생각 깊이에 대해 탐구합니다. 시사를 분석하고 여행의 기록을 남깁니다. 간혹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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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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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큐레이터
운동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피트니스 큐레이터의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가르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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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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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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