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밀레니얼로서 억울한 뉴스들을 종종 접한다. 이를테면 요새 애들은 야근도 안 하고 일을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안되었다고 하는 것들. 야근을 선호하지 않는 내 자세의 근간은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행태에 대한 의문이지 대충 일하고자 함이 아니다. 자꾸 이런 식으로 호도하면 나도 꼰대라고 덮어놓고 호도하게 된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