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 들이쉬고, 일곱 번은 숨을 참았다가, 여덟 번에 나누어 내쉰다. 잠이 들지 않는 밤이면 써먹는 호흡 법. 들이쉴 때는 좋은 기운을 가득 마신다는 마음으로. 내 쉴 때에는 내 안의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내보낸다는 마음으로. 좋은 것만 채운 채로 편히 잠에 든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