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노래에 가사를 붙이지 않고 멜로디만 흥얼거려 본다. 음들을 이어 붙여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멜로디도 만들어 본다. 모든 아이들은 예술가로 태어나는 법이라고 파블로 피카소가 말했다. 커트 보니것은 어떤 형태로든 예술을 하라고 했다. 허밍 하나로 괜히 음악가가 된 것만 같은 기분을 만끽해 본다. (혼자 있을 때만 할 것)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