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지니
나는 나를 간호하는 중입니다. 탈임상 간호사 , 우울과 함께 살아내는 지니입니다. :)
팔로우
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