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세이] 졸린데 자긴싫고

011. 녹신녹신

by 장혜현

Copyright ⓒ Janghyehyun.All Rights Reserved.







바람을 이해했다.

한 사람에게만 녹신 녹신해 진채 살아갈 수는 없다고,
깊게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_

그러니 상처받지 말자
당최 사람이 사랑을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BLOG_ http://darhyang.blog.me/

MAIL_ darhyang@naver.com


carre de volume

Copyright ⓒ Janghyehyun.All Rights Reserved.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여행에세이] 졸린데 자긴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