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글이 시작될 수 있을지
제목이라도 써놔야 쓰기 시작할 것 같아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삼대가 모여사는 집의 둘째 딸이자, 언니이자, 손녀예요.함께 모여사며 일어나는, 또 일어났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조심스레 담아보려고 해요.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