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다
목마른 나무에게도 풀잎에게도 꽃들을 위한
단비가 내리는데
어찌나 촉촉하던지
제 마음도 메말라 있었나 봅니다
#한마디콕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