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_기억한다
그대를 만났을 때
공부했다
열렬히
그대는 마치 생생하게 외웠던 문장 같아서
불똥이 튀기듯 스쳐갔다
아마도 다시 잡지 못 할 문장
-한마디콕-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