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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브랜즈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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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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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근무하는 박다혜입니다 🙏🏻 위원회 홍보와 미디어정보리터러시(MIL) 사업을 담당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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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설
올리고 싶은 리뷰가 생기면 올립니다. 영화 보고 글 쓰는 게 본업이 아니다 보니 완성도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글을 읽다가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는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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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홍
글을 쓰며 사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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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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