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1
아주 치열한 노가다의 흔적
어제 전략을 짠대로 수리는 맨 마지막에 풀어나갔다.
진짜 계산기, 엑셀만 있으면 바로 계산될 문제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풀고 있으니
답답해 죽을 지경이다.
풀이는 맞게 한거 같은데, 정작 보기에 없는 결과가 나오면 더 황당
그래도 열심히 노가다해서 답이 딱 나오면 기분은 좋아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