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역사책 오디오북 듣기 2일차 도전

2022.08.04

by 오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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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공룡편이 지나가고 인류 역사의 첫 스타트인 문익점의 목화씨 파트까지 들었다.


공룡편은 트리케라톱스가 메인 제목이긴 했지만, 내용의 절반 이상은


트리케라톱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적은 내용도 다수 나왔다.


예를들어 망한 공룡 영화라던지...


확실히 흥미 위주의 역사 내용이라 그런지 스토리텔링과 자연스레 다른 이야기로 빠지는 스킬이 장난 아니였다.


다만, 살짝 거슬리는 것이 있었는데...


1.5배속으로 듣다보니 '미국' 발음이 자꾸 '미쿡'으로 들린다는 것이다.


자꾸 어설프게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의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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