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목요일은 점심미팅이 있었고, 금요일은 연차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단오르기를 하지 못했다.
대신 걷기로 때워보았다.
계단오르기보다 운동강도는 낮지만, 시간을 배로 했기 때문에
또이또이(?)할 것이다.
아님말고..끝.
사회복지법인에서 캠페인과 모금을 진행하고, 500여명의 후원개발을 하기 위해 3000여명을 캠페인에 참여시킨 집념의 사나이. 그리고 그걸 기록하는 활자중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