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오늘은 아쉽게도(?) 오타가 발견되지 않아, 무난하게 읽었다.
진시황이 붕어하고,
내시들이 유언을 조작하여 황위를 계승할 장자는 자결하고,
무능한 둘째가 황위에 올라 향락만을 탐하니,
사방에서 힘있는 자들이 들고 일어서는데,
그 중 덕망 높은 유방과, 힘이 장사인 항우가 으뜸이로다.
가 오늘 읽은 내용의 줄거리다.
오늘의 교훈 : 유언은 구두가 아닌 공증되는 방식을 통해서 남기자.
확실히 팟캐스트를 통해 한번 들은 내용을 책으로 읽으니 쏙쏙 들어온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