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역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밀가루를 안먹기는 정말 힘이 든다.
어제는 외부행사로 인해, 밖에서 점심을 먹어야했다.
날씨도 22도까지 올라갈정도로 더웠기에, 과장님이 밀면을 먹자고 했고
나로써는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밀면을 맛집이었고, 결국 주말 내내 밀가루 없는 식단을 지켜야 한다.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밀가루 없는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아침도 역시 견과류. 확실히 이걸 먹으면 점심 때까지는 허기 없이 지낼 수 있다.
점심은 삶은 닭가슴살에 잡곡밥. 시즈닝솔트는 닭가슴살을 위해 만들어진게 분명하다.
저녁은 불타는 프라이데이나이트~
금요일 밤은 무조건 외식! 밀가루 없는 음식을 찾다찾다
혼자 먹는 족발 도시락이 있길래 냉큼 시켰다.
2만원에 이정도 퀄리티와 양이라니 아주 대만족
3일차 느낀점은 밀가루를 줄이니 저절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동안 밀가루로 배만 채우는 식단이 많았다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주말은 내가 식단을 컨트롤 할 수 있으니, 남은 이틀도 화이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