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비상시국회의, 미디어 비평, 언론이 못 다한 이야기
언론비상시국회의가 만드는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 '언론이 못 다한 이야기'에서 "방통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이 왜 부적격자인가"를 살펴봤습니다.
김창룡 전 방통위원과 송요훈 전 <문화방송> 문화부장이 대담자로 나와,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https://youtu.be/15BMcVmIT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