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정치와 언어, 명언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의 말이다.
그는 <정치와 언어>라는 에세이에서 "사상이 언어를 타락시킨다면 언어도 사상을 타락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되면서 쓰기 시작한 '동료 시민'이라는 언어도 시민을 주체로 한 민주주의라는 시민민주주의 사상을 타락시키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