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고독, 주체성
"고독과 고립은 다르다. 고독은 혼자 있는 것이고, 고립은 혼자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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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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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총영사의 1000일>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