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역이다.

에마뉘엘 토드, 명언

by 오태규

"'세계가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이 세계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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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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