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병, 풍요의 역설, 미국 기축통화, 에마뉘엘 토드
천연자원의 저주'라는 말이 있다. '네덜란드병'이라고도 하고, '풍요의 역설'이라고도 한다. 모두 어느 나라의 풍부한 천연자원이 되려 다른 분야의 발전을 저해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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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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