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노예 해방 운동가이자, 인권 운동가였던 프레드릭 더글러스(1018~1895)이 한 말입니다. 더글러스는 메릴랜드주의 노예로 태어나 북부로 탈출해 자유인인 된 뒤 독학으로 노예 폐지 운동에 앞장 선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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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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