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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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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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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솔
40대, 대기업 희망퇴직.서울을 벗어나 살아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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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대디
[지금은, 좋아하는것만 하는 사람]유튜브작가|중장년삶설계 전문강사|길여행가.길문화해설강사 등 스몰N잡러 [그전엔, 직장인 30년](큰기업근무 15년,작은기업경영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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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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