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후기 시작합니다.
아들은 부다페스트에서
GT경기본다고
낚시한다고 안따라나선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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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세트로 집에두고
딸하고
토요일 7시반비행기.
아묻따 내사랑 위즈와함께.
한시간반 후 베를린도착.
아 폭우.ㅡㅡ예보에도 없었는데 말이죠.
한시간 대중교통으로 갈수 있었는데
이미 비가 싫었던 저는
볼트를 불러 워킹투어 집합장소인 동물원역에 갑니다.
(우버랑 볼트가 값이 거의 같더라구요)
역에도착해 교통권24시간권 끊고
락커에 배낭두개 보관후
워킹투어팀 만났어요.
베를린 워킹투어는 3시간 5시간 요래있던데
출발시간때매 5시간을 선택했는데요.
딸애는 반값 .가성비 괜찮다는 판단때문이었는데요^^;;
여튼11시에 시작한 워킹투어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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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코스를 다돌았 ㅋㅋㅋ
바벨광장대신 포츠담광장까지 ㅎ 아주 이보다 더 꼼꼼할수없이 ㅋ5시간 아니고 일곱시간 18000보를 걷게 하며 완전정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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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과 간식까지 ㅎ
중간 커피타임과 신호등기념품쇼핑시간까지ㅎ
무시무시한 인솔 ㅎ
덕분에 베를린에 대한 이해완료.
담날 와야하는 콘서트홀앞에서 투어를 마치고
투어중 매우인상적이었던 8개의 hof가있는 미떼지구에 돌아가서
모두의 추천장소인 쌀국수가게에서
배부르게 저녁흡입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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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봤던 편집샵에 가는데
옹?7시에 50프로이상이 닫았어요;;
몇개남은것도 8시 까지
그리고 주일은 모두close ㅎㅎㅎ
(돈굳었다!속으로 외치고)
아이스크림 먹으며 ㅎ
동물원역가서 ㅎ가방찾아 백만년만에 한인민박집으로 찾아갑니다.
유로2024덕분에 밤12시까지 불꽃놀이에 레이스에 시끌시끌
그래도 꿀잠자고
담날은 늦잠후 조식먹으며
투숙객들과 담소^^
그리고 엄마표투어를 시작합니다.
1.spy뮤지엄
은근히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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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추천받았던 초콜릿전문점
초콜릿에 마르찌빤 빼고 달라고하고 먹었는데
대만족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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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추천받았던 독일음식점
커리부어스트랑 굴라시
독일맥주^^
항아리에서 먹고싶다는 딸애땜시 궁뎅이 아픔아픔 이었지만
만족스럽게 잘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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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난자커피
산미넘치는 필터아이스커피를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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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우어마켓
모든샵이 닫은주일
유럽최대?벼룩시장이라며 가보라고
가이드분과 민박사장님이 추천하셔서 고고
가보니 세상 힙하기가!
어제 그미떼지구랑 쌍벽으로 ㅎ
늠나재밌었어요.
한국디자이너들포함 신예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인제품들
기가막힌버스킹(비긴어게인도 여기왔었다고)
한식을ㅇ포함한 푸드트럭
찐은 진짜 벼룩제품들은 10유로 밑으로 소소하게 구입하는 재미.
그리고 3유로와 3단어를 주면 시를 지어 타자기로 쳐주는 시버스킹은 넘나 신선했지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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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48시간여행의 종착지
그녀를 만나러 Uber Arena로 갑니다.
예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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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한국 가수들 상줘야하는거 같습니다.ㅠ
전세계사람들이 그녀의 이름을 외치고
그녀의 심볼 연보라옷을 입고
이리비싸고 구하기어려운 응원봉을다들고
무엇보다
파란눈아자씨들이 '너의 이름'을 떼창하다니
소~~~름
특별한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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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세시간만에 끝났는데
나와보니 독일이 1대0으로 지고 있어서
길바닥 기운이 별로;;;
공연장앞에서 인도식당에서 커리를 먹고 피곤하기에 택시를 부른 딱 그시점 경기끝나는시점 독일 동점골 ㅋㅋㅋ함성.
헝가리 극장골! 같은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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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숙소에들어와
오늘아침 .맛난 한식조식으로 배그득히 채우고
어제의 24시간권(14세미만은 동반시무료.저는 9,9유로)마무리로 공항기차타고 공항 잘도착했습니다.
따끈따끈한 48시간후기의 결론
베를린.
세상힙하기가 끝장!
제가 20년젊었으믄
포루투아니고 여기라고 할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