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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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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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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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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독일 라이프 instagram.com/keinzzing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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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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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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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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