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8
명
닫기
팔로잉
48
명
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팔로우
gabin
문화와 외국어를 배우며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고 싶습니다. 틈만나면 어디론가 떠나 우연 속을 허우적대며 무언가 느끼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팔로우
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팔로우
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pajaroazul
이것저것
팔로우
험티덤티
Z세대 부동산 투자자
팔로우
최서연
몸의 건강은 운동으로, 마음의 건강은 글로 챙기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그 작은 것들이 눈처럼 쌓였을 때 저는 평온해집니다.
팔로우
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팔로우
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팔로우
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팔로우
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팔로우
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팔로우
SoulBrunch
글짓는 과학도입니다. 더 많은 글들은 https://soulbrunch.wordpress.co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