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by
박찬현
Feb 3. 2018
여백
-박찬현-
홀로 걸어 온 사람은
시간을
보았고
그 흘러가는 여백에
열중하며 살아야하는
이유를 보았다.
성찰은
마음의 여백이니
오늘을 씻어야하는
의미도 알게
되었다.
2018. 2. 3.
keyword
여백
시간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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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네게 오던 날
10
세상을 건너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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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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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는 주소
바람이 네게 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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