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by 박찬현

여백

-박찬현-


홀로 걸어 온 사람은

시간을 보았고

그 흘러가는 여백에

열중하며 살아야하는

이유를 보았다.


성찰은

마음의 여백이니


오늘을 씻어야하는

의미도 알게 되었다.


2018.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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