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by
박찬현
May 6. 2019
귀향
흩어지는 꽃잎들 아래로
내려 앉는 햇살은 눈부셨다
더 이상
어둠속 고통
은
침음을 흘리지 않았고
부드러운 평안을 입었다
아름다운 시간의 강이 흐르고
-박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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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바람이 네게 오던 날
01
요람에서 무덤까지
02
귀향
03
인생의 시간
04
침묵
05
침묵
바람이 네게 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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