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핀 꽃
by
박찬현
Aug 14. 2019
기억 속에 핀 꽃
시간이 하염없이 흘러도
오래 남아있는 것은
폭신폭신한 기억들
거치고 두툼한 손이
인자한 미소 머금고
지금
하얀 목화송이 피우며
소천하
는
영혼
-박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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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억 속에 핀 꽃
02
뼈가 아픈 날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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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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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한여름 밤의 꿈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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