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by
박찬현
Feb 12. 2017
무
-박찬현 -
깃털이 되기 위해
자신 속에 갇힌 무한을
매일 긁어내는
한 줌 바람에
가볍게 사라지는
무한의 공간 그리워
육중한 집착의 빨판을
거두는 시공간
깃털이
되어
2017. 2. 12. 일
keyword
집착
바람
Brunch Book
바람이 네게 오던 날
04
침묵
05
침묵
06
무
07
오래 앉아있기
08
여름 비
바람이 네게 오던 날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5화
침묵
오래 앉아있기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