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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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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울고 웃게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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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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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
쭈그렁밤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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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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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y Carraway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반려강아지가 있는 콘텐츠 덕후. IT 출판기획자 근무 경험이 있는 문과와 공대 그 언저리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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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강아지와 함께 살며 일단 저지르고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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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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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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