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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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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지하철로 앉아서 가는 시간이 많은 나는 항상 생각하고 있다. 잡념으로만 지나치는 한철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짧게 지하철 안에서 머릿 속에 스치는 문구를 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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