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계절

__ 그러나 이제 그만!

by 슬슬킴

삼일 내내 맥주를 마셨다. 몸과 마음에 갈증 때문에… 그러나 멈추어야만 한다. 내 혀는 달다 하지만 내

몸뚱이는 쓰다 한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그러든지 말던지는 없다.


칭다오 밀맥 굿초이스, 예거 자몽은 항상 옳다.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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