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인가...꾸준한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
수채화 물감으로 끄적끄적 그림을 그리다보면 내 마음까지 물에 풀어진다. 마음이 답답하다고 느끼면 수채화 물감에 손이 간다. 나는 잘 그리는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나는 그냥 그리는게 좋다.
<나는 항상 어느정도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바다는 언제나 나를 위로해준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흔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