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없음 - 장은진

by 오지혜BaekJi


- 한 할아버지는 죽기 위해 의사인 주인공 여자를 찾아오곤 했다.

- 좋아하는 남자 때문에 자신의 구두를 일부러 망가뜨려 가져가는 여자.


이 세상의 끝에서, 나의 마지막이 곧 당신의 마지막이였으면, 우리는 마치 운명인듯 우리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만 있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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