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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로
다채롭고 싶은 사람이에요. 언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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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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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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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람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짝꿍과 독일로 건너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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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창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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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소장
'전략'이라는 단어에 가슴 뛰기 시작한 지 23년째, '기획' 업무로 회사에서 자리 잡고 '관리'로 리더가 된 40대 꼰대선배가 3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따뜻한 역정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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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YANGGU
조종사 남편과 승무원이었던 양구의 만남과 일상 그리고 프로여행러가 된 부부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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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
홍콩에 사는 2인 1묘 가구. 공부가 적성에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스트릿 출신 고영희님 모시고 홍콩에서 박사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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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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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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