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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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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신
영어를 전공하고 지금은 두 인간을 키우고 영어를 가르치고 춤을 추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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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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