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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어떤 글을 쓰던 항상 '인간에 대한 애정'을 잃지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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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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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부장
김태룡 변호사입니다. 타인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주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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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변호사
7년차 변호사의 브런치. 회사 사람들 몰래 덕질하는 곳으로, 영리 목적이 아니라 대나무숲으로 씁니다. 혹 작가의 정체를 짐작하더라도 눈치 없게 댓글로 적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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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시이어질연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법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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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준
방송국에서 PD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학준의 주변>을 출간했습니다. 또다른 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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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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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지리학의 시각으로 전쟁사와 지구사를 재해석하는 책을 쓰고 있는 지리학자이자 수필가. 지리교육학과 문화역사지리학 연구에 천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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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선생
50대 후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 - 삶, 영화, 책, 공연, 전시회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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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따뜻한 분위기, 글쓰기, 식물, 카페, 전시회, 한적한 여유를 좋아하면서도 지루한건 싫은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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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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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의 TMI
<에스콰이어>와 <로피시엘 옴므> 의 패션 에디터였습니다. 아름다운 것과 웃기는 것에 집요하게 집착합니다. 몰라도 상관없지만 알아두면 흥미로운 이야기를 써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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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연구실에서 앉아있는 대학원생 겸 말하는 감자. 기후변화와 공간계획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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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마
변시9회. 로스쿨과 송무 이야기를 씁니다. 상담요청과 피드백은 nolawschoolstay@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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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미 Readyme
IT 인재 인큐베이팅 서비스 "레디미 온보딩" (onboarding.readyme.kr) 과 데이터 기반 채용 플랫폼 "레디미 네트워크" (readyme.kr) 를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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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기
퇴직자로서 2021년부터 지금껏 경험하며 느껴온 삶의 소재들로 에세이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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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세계
30대 중반을 바라봅니다. 매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합니다. 제 스스로를 바라보며 적어보는 서투른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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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ce
방황하는 30대 회사원입니다. 나와 우리의 장면, 이야기, 생각들을 나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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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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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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