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세이
종종 산수 문제를 푼다.
환기 차원에서.
언어 공부 앱에서 영어와 일본어 공부를 자주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수학과 음악 기능이 추가되었다.
수학이라기보다는 산수에 가까운 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영어로, 피아노를 기초로 한 음악은 일본어로 설정했다.
뻣뻣해져 가는 두뇌 회전에 기름칠을 하고픈 마음도 슬쩍 담았다.
주로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수준의 산수 문제가 나온다.
난이도를 높여 방정식, 부등식, 함수 문제가 나와 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으나, 과연 어떤 식으로 문제가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하다.
오늘도 폰으로 토닥토닥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면서 숫자와의 진한 인연을 이어간다.
작은 노력으로 하루가 달리 똑똑해지긴 어렵겠지만, 막연하게나마 어떤 식의 변화든 천천히 가고 싶다.
I often solve arithmetic problems.
In order to improve my ability to calculate numbers.
I study English and Japanese every day in a language study app, and math and music functions were added a while ago.
The problems are closer to arithmetic than math, and these are set in English, and the piano-based music is set in Japanese.
I also added a little bit of my wish that my stiff brain would become more flexible.
The math problems are mostly about adding, subtracting, multiplying, and dividing.
I also wish that the difficulty level would increase to include equations, inequalities, and functions, and I wonder how the problems could be created.
Today, I continue my deep connection with numbers by adding, subtracting, multiplying, and dividing on my phone.
It would be difficult to become smarter every day with a small effort, but I want to slowly make some changes, even if it is vague.
たびたび算数の問題を解く。
数値計算能力の向上の観点から。
言語の勉強アプリ で英語と日本語の勉強を毎日しているが、先日数学と音楽機能が追加された。
数学というよりは算数に近い問題が出てくるが、これは英語で、ピアノ を基礎とした音楽は日本語に設定した。
硬くなっていく頭脳回転に円滑になってほしいという気持ちも少し込めた。
主に足し算、引き算、掛け算、割り算水準の算数問題が出てくる。
難易度を高めて方程式、不等式、関数問題が出てくることを願う気持ちもあり、果たしてどんな風に問題が作れるのか気になる。
今日も スマホ で足し算して、引き算して、掛け算して、割り算しながら数字との濃い縁を続ける。
小さな努力で日に日に賢くなることは難しいだろうが、どんな変化でもゆっくり行きたい。
탁한 공기를 맑은 공기로 바꾸는 환기(換氣)와 어떤 감정이나 생각 따위를 불러일으키는 환기(喚起)의 한자가 다르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바꿀 환(換) vs. 부를 환(喚)
기운 기(氣) vs. 일어날 기(起)
어련히 한 단어로 조금 다른 의미로 쓴다고 생각했더랬다.
그 정체를 알고 보면, 비슷하지만 다를 수도 있더라.
그래서 사전 들여다 보기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 애쓴다.
모르는 것을 무턱대고 쓸 수 없기에.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KOREAN + ENGLISH + JAPANESE
韓国語 + 英語 + 日本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