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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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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책을 읽고, 커피를 내립니다. 읽는 사람을 위한 작고 조용한 공간 「한쪽가게」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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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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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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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타지에서 국어를 가르친다. 겨울이 오면 노을과 절을 보러 다니고, 살아가며 지나치지 못하고 사로 잡히는 순간을 글로 남긴다. 여전히 삶에 자주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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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낙관과 다정의 마음으로, 글과 삶을 읽고 쓰고 잇는 그림책테라피스트입니다. 그림책으로 육아育我중이며, 그림책을 통해 무수한 당신(thine)과 연결 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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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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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자 정연
21년차 인사담당자, 11년차 요가수련자, 16년차 아빠로 살아갑니다. 일상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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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n Son
개인 기록은 절필한지 오래된 손하빈입니다. 밑미(meet me)를 창업했어요. 여사의 에이전트로서 장금자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부디 꾸준히 기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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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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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유
네모난 마음이 동그라미가 되는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동그라미가 된 마음이 또르르 굴러가 당신에게도 가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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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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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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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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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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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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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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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책을 읽다, 나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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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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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티
나를 사랑하기 위해 쓰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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