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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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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어떻게 살고 싶나요?"라고 물었어요.   
<우리, 독립청춘>과  <소년의 레시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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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고 싶나요?"라고 물었어요.   
<우리, 독립청춘>과  <소년의 레시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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