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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by 배지영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


어릴 때 시골집 토방에서 책을 읽다가 생각했다. 그래서 써 봤다. 내가 쓴 글을 읽는 게 재밌어서 혼자 오래 쓰다 보니 에세이, 동화, 인문지리서, 인터뷰집을 펴낸 작가가 됐다.


내가 쓴 <소년의 레시피>를 읽은 독자들도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쓰고 싶다는 욕망을 일깨운 글이라는 칭찬으로 알아들었다. 그 마음을 붙잡는 순간, 독자는 ‘쓰는 사람’이 되는 거니까.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의 부제는

‘독자에서 에세이스트로’.

쓰고 싶다면,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라면 읽어보세요. 헤헤.


#쓰는사람이되고싶다면

#사계절출판사

#독자에서_에세이스트로

#이런글은나도쓸수있겠어

#장래희망스셀작가

#군산한길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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