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g은 식음을 전폐해야 할 몸무게라고 각인되어 있다. 배지숙 자매님이 오래전 초봄에 몸무게가 54라며 인생 끝난 것처럼 누워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기 때문에.
마침내 나도 식음을 전폐해야 할 몸무게에 도달했는가 싶었는데 만삭(임신 36주 출산) 몸무게도 뛰어넘었다.
어제 다이어트 선언했고 강성옥 씨는 오늘 아침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차려줬다. 초록색이 많은 샐러드에 초록색이 많은 잡채로다가.
- 오해 금지, 저 지금 54 아닙니다. 더 나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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