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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군
스스로를 관찰하고 육성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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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12년 직장생활 퇴사 후 집에서 일합니다. 노션 저널로 일상을 기록하고, 글로 영상으로 경험을 나눕니다. 일상에 불편함이 없는 정리 정돈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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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에서 행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에서 부부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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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비
(구)스웨덴 스톡홀름 (현)영국 런던 거주. 겁은 많지만 두려움은 없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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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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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Lee
유럽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에서 아이리시 남편과 살아가며 경험하는 삶 이야기,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또 좋은 아이리시 연극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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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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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빈
웹소설 작가. 장르 평론팀 <텍스트릿>소속 멤버. 브런치에는 텍스트릿 또는 트위터에서 정리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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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커리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글을 쓰며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이루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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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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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달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뉴스 읽고, 글을 끼적입니다. 운동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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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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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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