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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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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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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해
관찰 혹은 경험한 것을 끊임없이 정의하는 행위를 지속하는 것이 개인의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통찰력과 겸손함을 갖추는 것이 글을 쓰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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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내음
본업 말고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쫒아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내고 싶은 꿈을 브런치에서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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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정
서울에서 나고 자라 일을 하다, 남해안 끝자락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떠돌이 아빠이자 아직 끝내지 못한 여행을 그리워하는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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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실리콘 밸리에서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UX디자인, 리서치, 헬스케어, 인생, 행복에 관한 고민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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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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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박소연
무대 위에서 인생을 배우는 뮤지컬 배우로서 또는 무대 아래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여성으로서 살아가며 배우고 느끼는 여러 가지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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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현
소설, 에세이, 노랫말을 쓰는 작가, 감성현입니다. 썼다 고쳤다 지웠다를 반복해서 연재는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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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
쓰고 싶은 글이 많은 디자이너 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합니다. 내 주변의 것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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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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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TA
삶의 모든 순간이 경이로운 사람. 특히 의미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생각이 많아 조금씩 스며나올 때 글을 써요. 반가워요, 금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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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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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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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Doodler
Super Doodl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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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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