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四字成語)에서 배우는 삶의 교훈도 함께 합니다.
살아온 시간이 내 생의 반을 훌쩍 넘어가고
살아갈 시간이 내 생의 반의 반 남았을까? 하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총량 법칙에 대비하여 계산을 해보는
이 시점에 새록새록 우리말 속담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된다.
흔히 속담을 통하여 삶의 지혜뿐만 아니라 철학까지 배우곤 한다지만..
나는 그 거창한 지혜와 철학까지가 아닌
내가 숨 쉬고 있는 지금, 내가 밟고 있는 여기의 일상 속,
그 일상의 순간순간에 생각나고 만나게 되는 속담에서
발견하는 응원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졌을 뿐이다.
(어쩌면 간절한 응원이 필요한 사람이 나 자신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며칠 전, 처음으로 매거진에 도전하여 그 주제에 맞는 글을 분류하여 보니 스스로 좋았다.
그래서, 또 다른 주제로 매거진에 두 번째로 도전해 본다.
(누가 그랬던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내가 딱 그 상태인 것 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