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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우
다큐멘터리스트였던 예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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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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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아무
난임과정에 대해 씁니다. 나 같은 누군가가 분명 또 있을 것 같아서, 이 순간을 잘 이겨내고자 씁니다. 교사이기도 합니다. 종종 아이들과의 순수한 일화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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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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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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