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어디까지 해 봤니?[·...]

여덟 번째 Doodle

by Super Doodler

낙서에 대한 즐거움을 같이 공유해 보고자 시작한 글이

어느덧, 여덟 번째 시간이 되었네!

이번 시간에는 항상 낙서의 모델이 되어준,

친구 같은 모나미와 네임펜만으로 doodle을 즐겨 보려고 해.

같이 천천히 따라와봐!! 알겠지?


Doodle을 시작할 때의 첫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모나미와 네임펜을 사용해 보자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필요한 물건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최소 꼭 두 번 정도는 필요한, 사냥감을 선택해 봤어!

여느 때와 같이 Doodle을 위해 드로잉 노트를 펼치고,

비율을 위해 수직 가이드라인을 그려주고, 필요하다면 원형이나 사각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그려 줘도 좋겠지, 물론 비율을 위해 점을 찍어 주는 것도 좋고.

이렇게 대충 가이드라인이 그려 젔으면

본격적으로 doodle을 시작해 볼까!

먼저는 형태선을 그려주고, 그다음은 내부 그림자, 마지막으로 외부 그림자를 그려주는 순서는 잊지 않았지!! 외부 그림자를 그릴 때는 네임펜을 사용하는 게 편하겠지.

어때, 모나미와 네임펜 만으로도 그럴싸해 보이지 않아? ㅎ

이제 허세샷으로 마무리

아!! 잊을 뻔했네!

허세샷 끝판왕

이상한 멘트 추가해야겠다!! ㅎㅎ

그럼 그렇지, 이 정도는 적어 줘야,

허세 작렬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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